관리자가 되고 보니 가장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것이 화술과 설득력이다.
알고 있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기에 원론적인 내용들이 많지만 공감하며 읽었다.
파트3 는 쇼호스트에 너무 연관된 내용이라 건너뛰어도 좋겠다.


요약


말이 생각과 행동을 바꾼다.
'죽겠네', '힘드네'를 연발하다 보면, 정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피곤한 사람이 된다.
글쓰는 훈련
매일 일기를 쓰자.
최고의 투자 - 독서
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면 소설을 읽어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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