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직 7월도 되지 않았지만, 날씨는 벌써 한여름입니다.
수영장은 조금 이른듯 해서 가까운 청계산 계곡을 찾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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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날씨라고 생각한 사람은 우리 가족만이 아니었네요. 벌써 주차장이 만원이었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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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은 물놀이도 하고 물고기도 잡으며 신나게 노는군요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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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들도 참 이쁘게 피었더군요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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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깥 나들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아내를 닮은것이 분명합니다. --;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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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를 위한 스프요리에 열중인 지운군. 너무 열중한 나머지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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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이쿠... --;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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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하하... 차갑다... ^^;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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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발이 좀 무식해 보이네요. ㅎㅎ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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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필수~! 아니면..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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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~ 불어버린다~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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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삽작여사 2007.06.14 12:00

    햐~
    요근래 가족과 함께 좋은데 많이 가셨네요 ^^
    저도 계곡 함 가봐야겟어요..ㅋ

    참 부인님 초록색 티셔츠가 저랑 같군요.ㅋ
    인터넷의 안 좋은 점이랄까..ㅋㅋ
    싸모님도 저처럼 알뜰 하신가봐요..ㅋㅋㅋㅋㅋㅋ^^;;

    • BlogIcon 조율 2007.06.14 16:16

      가족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... 아직도 그러지는 못하는거 같아요.
      눈에 보이는것은 작은 부분이죠. :)
      울 와이프 알뜰한거야 둘째가라면 서럽죠.
      제가 지르는것을 그만둬야 합니다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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